LOGIN JOIN US ADMIN

추모관

추모 및 후기갤러리

우디야 보고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지연 작성일22-08-16 11:25 조회111회 댓글0건

본문

우디야 안녕.
누나 간만에 출근길에 간만에 부산에 많은비가 내리네.
오늘따라 누나는 우리우디가 많이 생각이 나네.
너무 보고싶다.
누나가 로즈동생에게 우유줄려고 펫할인마트에 갈려고 했으나 가지못했네.
우디야 미안해.
너와 한 약속을 누나가 지키지 못해서 말이야.
너와 함께 한 시간들이 너무 그립다.
너라는 존재가 얼마나 큰지 이제야 알게 되었단다.
너무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해.
2022년 8월 16일
못난누나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