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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나의 천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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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연 작성일22-08-23 12:48 조회1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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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천사 잘 지내지?
누나는 천사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단다.
보고싶다.
오늘로서 너가 주님의 대전으로 간지 250일째 되는 날이구나.
시간이 너무 야속하게 잘간다.
누나는 지금도 천사곁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단다.
하지만 그만큼 참고 있단다.
이제 얼마안있으면 아빠생신이 다가온단다.
그때 너가 하늘에서 함께 축하 해줬으면 좋겠다는 샘각이든다.
나의 천사 넌 나에게 있어 행운이었어.
이제 그런 너를 손놓을 때가 된것같애.
오늘도 누나와 함께 있어주면서 누나에게 힘을줘.
나의 천사 사랑해.
2022년 8월 23일
못난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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