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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야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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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연 작성일22-09-30 11:37 조회1,0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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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생 안녕.
그곳에선 잘 지내지?
누나는 너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넌 평생 잊지 않을거란다.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누나는 너를 그렇게 보내고 알 수 없는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단다.
우디야 지금은 너가 좋아하는 성가를 경청하면서 너에게 글쓰니 누나마음이 편안하다.
누나는 이저 아무것도 필요없어.
너 하나만 있으면 된단다.
우디야 미안해.
그렇게 착한 너를 무지개다리를 건너가게해서 말이야.
말썽이라곤 피워본적이 없는 아이...
그냥 넌 누나의 화풀이 대상자로만 내곁에 있어줬어.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누나도 우리우디곁에 갈까?
그건 누나의 나쁜생각이지?
그래 알겠어.
누나 두번다시 그런생각 안할게.
누나는 우디를 예뻤던 동생으로만 기억학게.
사랑해 우디야.
2022년 9월 30일
못난 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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